몇일전에 학생식댕에서 밥을 먹었다

근데 내가 먹으려고 한 돈까스가 떨어져있네!

오 마이갓! 하느님 아버지!

하지만 다행이 튀기고 있는중이라네. '난 오늘 돈까스를 먹고야 말겠어' 라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지.

근대 먼저 받은 몇몇 개념없는것들이 밥이 너무 식었다라든가 등등등 아줌마한테 따지고 있더라?

그게 싫으면 밤 7시에 학생식당따위에 가지마

밖에 나가서 먹어라 너보다 나이 몇배는 먹은 불쌍한 아줌마들한테 소리지르지 말고



그냥 짜증나서 올린 이야기.

by Mino | 2009/06/02 21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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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나티나 at 2009/06/02 22:42
머엉....
Commented by Mino at 2009/06/07 21:26
머엉...
Commented by imc84 at 2009/06/05 00:33
학생식당은 밥 받는 타이밍이 생명입니다...인원 몰릴때 아줌마들이 몇개 미리 퍼놓고 다 식은 거 앞줄부터 내주는 경우가.
Commented by Mino at 2009/06/07 21:26
다행히 미리 퍼놓는 일이 저희족은 없더라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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